렉시콘, 아칸소에서 철강 가공 시설 확장

렉시콘

본사 및 생산 시설 확장에 3,760만 달러 투자

미국 철강 가공 및 건설 서비스 기업 **렉시콘(Lexicon)**이 아칸소주 리틀록에서 본사와 철강 가공 시설을 확장한다. 이번 확장 프로젝트는 총 3,760만 달러 규모의 투자로 진행된다. 렉시콘은 향후 2년간 4단계에 걸쳐 확장을 진행할 예정이다. 주요 계획은 ▲본사 사무실(8900 Fourche Dam Pike) 465㎡(5,000ft²) 증축 ▲Sloane Drive에 위치한 3,716㎡(40,000ft²) 시설 리모델링 ▲새로운 573㎡(6,165ft²) 생산 시설 건설 ▲기존 철강 가공 시설 4,274㎡(46,000ft²) 확장 등이다.

렉시콘의 전신인 Schueck Steel Products는 1968년 톰 슈크(Tom Schueck)가 리틀록의 개조된 차고에서 창립했다. 이후 판금(sheet metal), 가공, 조립 및 중장비 설치 분야로 사업을 확장하며 빠르게 성장했다. 현재 렉시콘은 구조용 철강 가공 및 조립, 기계 장비 설치, 원유 및 화학 저장 터미널 설치, 산업 플랜트 유지보수, 플레이트 가공, 건설 관리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.

이번 확장 프로젝트의 1단계 공사는 2025년 시작될 예정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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